본 사이트에 관하여

일본에서는 18세기초 “아내는 남편을 주인으로 섬기 ‘는 사회적문화적규범이 제기되고、이후 남존여비、남편우위의 문화가 확립되어 왔다. 19 세기중반에 성립한 메이지정부는 이 문화를 법제도 교육제도에도 채용하여  일본에서 모라남허용문화가 더욱 촉진되었다.
 그 결과 일본에서는 아내를 지배하고 복종시키려는 모라남이 다수를 차지해 왔다. 이러한 경향은 현재에도 변함이 없다.
 그들은 일반적으로 일본어로는 “Morao”라고 불린다. 또한 이  중국어/한국어사이트에서는 그들을 “모라남”으로 부르기로 한다.
 저희사무소는 이혼사건을 통해  아내가 모라남과 싸움하는것을 지원해왔다.그리고 2018년8 월, 만화가 에노모토마미씨의 지원을 받아 4컷만화「모라남격퇴자」를  발표하여 모라허용문화와 싸워 나가기로 했다.
 본사이트에서는 4컷만화「모라남격퇴자」를 중국어/한국어로 소개해 나가는 것으로 한다.

2018년10월

사츠키법률사무소

변호사 오오누키 켄스케